운영 모델 · 정산 엔진
전환 하나가
돈이 되는 과정
활성 코드에서 전환이 일어나면, 그 한 건이 어떻게 거치처와 파트너의 수익으로 나뉘는지를 정의합니다. 모든 지급은 성과를 근거로 합니다.
정산은 단 하나의 입력에서 출발합니다 — 활성 코드의 검증된 전환. 전환이 아니면 한 푼도 나가지 않고, 전환이면 정해진 산식대로 정확히 나뉩니다.
돈은 어디서 어디로 흐르나
매출은 탑툰 플랫폼에서 발생하고, 본사가 전환을 검증해 거치처와 파트너에게 각각 CPA를 지급합니다. 지급에 앞서 원천징수·소비세 등 세무 의무를 먼저 처리합니다.
무엇을 '전환'으로 보나
정산의 출발점인 만큼, 전환의 정의가 가장 먼저 분명해야 합니다. 가입과 결제를 나눠 정의하고, 어뷰징·중복은 처음부터 제외합니다.
전환으로 인정
- 코드로 가입한 신규 사용자 (1코드=1가입)
- 가입 후 유효 결제가 발생한 건 (결제 CPA)
- 본인확인·연령 인증을 통과한 정상 계정
전환에서 제외
- 결제 취소·환불·차지백된 건
- 중복 가입·셀프 리딤·복제 코드 시도
- 활성화 전 또는 정지·소멸 코드의 사용
CPA 산정 방식
전환 1건이 확정되면, 거치처와 파트너 몫이 각각 산정됩니다. 파트너 CPA는 자기 거치처의 전환에만 1-tier로 붙어, MLM 구조와 분리됩니다.
# 전환 1건당
거치처 지급 = 거치처_CPA × 전환수
파트너 지급 = 파트너_CPA × 자기거치처_전환수 (1-tier)
# 본사 부담 = 신규고객 획득단가(CAC)
본사_CAC = 거치처_CPA + 파트너_CPA
조건: 본사_CAC < 신규고객 LTV
핵심 안전장치는 마지막 줄입니다 — 두 CPA의 합이 신규 고객의 생애가치(LTV)보다 작아야 사업이 굴러갑니다. 단가는 이 부등식 안에서 LTV 비율로 역산해 정합니다.
지급 한 건의 분해
전환 한 건이 실제 지급될 때 어떤 공제를 거치는지 — 예시 흐름입니다(수치는 구조를 보이기 위한 가상값).
전환 확정 거치처 CPA, 가상값¥ 1,000
− 원천징수 거주자/비거주자 구분 적용− ¥ XXX
− 소비세 처리 적격청구서(인보이스)± ¥ XX
거치처 실지급¥ NET
같은 방식으로 파트너 지급분도 원천징수·인보이스를 거칩니다. 세무 처리는 준법 페이지의 원칙을 그대로 따릅니다 — 회피가 아니라 정확한 이행입니다.
지급 주기와 보류
정산 마감
월 단위로 전환을 집계하고, 취소·환불 반영을 위한 홀드백 기간을 둔 뒤 확정.
지급
확정분을 익월 지정일에 지급. 원천징수·인보이스 처리 완료분만 출금.
보류·환수
감사 위반·미성년 노출·이상거래가 걸리면 해당 거치처 정산을 보류하고, 확정 후 부정 건은 환수(클로백).
산식의 변수(거치처 CPA·파트너 CPA·LTV·홀드백 기간)와 워터폴 수치는 구조를 보이기 위한 예시이며, 실제 단가는 파일럿 데이터로 보정합니다. 원천징수·소비세 처리는 일본 세무사 검토로 확정합니다.